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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총 게시물: 40 건
섬네일예시
2025년 12월 14일(일)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감옥에 갇힌 이들의 희년’ 미사
관리자 2025-12-24 99

12월 14일(일) 절두산 성지에서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감옥에 갇힌 이들의 희년’ 미사가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염수정 추기경은 “희년의 은총 안에서 감옥에 갇힌 걸 기억하며, 그들을 위해 헌신하는 사제, 수도자, 봉사자, 전국의 성심회(천주교 신자 교도관) 회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것에 큰 기쁨”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힘든 환경에서도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교정시설에 종사하는 성심회 회원들을 독려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봉사자들에게 기쁨과 보람을 느끼도록 격려하며, 수용자들과 출소자 및 가족들에게는 새 삶을 시작할 힘을 얻게 하시고, 피해자들이 위로와 치유의 길을 찾기를 기도하셨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360여 명의 전국 교정사목 관계자들이 염원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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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5일(토) 사회사목국 ‘가난한 이의 희년’ 김장 나눔 행사
관리자 2025-12-24 81

11월 15일(토) 명동대성당 주차장에서 사회사목국 ‘가난한 이의 희년’ 김장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희년의 기쁨과 그리스도 복음의 기쁨이 전해질 수 있도록 사회사목국 산하 위원회 직원과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7,140kg의 김장으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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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관리자 2025-12-24 56

10월 30일(목) 명동 대성전에서 ‘만델라학교 소년수 아이들을 위하여’라는 지향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는 “‘넘어져도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의 진정한 영광이다’라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말을 본떠 2023년 3월 서울남부교도소에 ‘만델라 소년학교’가 설립되었습니다.”라고 만델라 학교를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제 과거를 진정으로 반성하게 되었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다시 살아가고 싶습니다’라고 작년에 세례를 받고 출소한 한 학생의 고백을 이야기하며, “누군가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 있어 주는 것, 누군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는 것, 그리고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는 것이야말로 복음적 사랑의 실천일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만델라 학교’의 소년들은 막막한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꿈을 꾸는 용기와 사랑 안에서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배우고 있음을 기억하고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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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7일(토)~28일(일)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성심회(천주교 신자 교도관 모임) 총회
관리자 2025-11-13 222

9월 27일(토)~28일(일) 대전 정하상교육회관에서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성심회(천주교 신자 교도관)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천주교 신자 교도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용자들을 위해 몸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교도관들의 신앙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스도를 닮은 교도관이 되기를 힘쓰시는 분들을 위해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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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4일(수)~25일(목) 해밀 가족 야유회
관리자 2025-11-13 211

9월 24일(수)~25일(목) 강원도 속초로 해밀 가족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해밀 가족들은 속초 바다와 낙산사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고, 푸른 하늘과 짙은 초록 잎들로 인해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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