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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54 건
섬네일예시
2026년 9월 12일(토)~13일(일) 길음동성당 후원회원 모집 미사
관리자 2026-09-22 78

9월 12일(토)~13일(일) 길음동성당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후원회원 모집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교정사목 신부들은 강론을 통하여 “교정사목은 범죄 피해자, 청소년과 성인 수용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에게 후원자들의 후원과 사랑으로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라며, 노부모의 손에서 자란 초등학생이 잘못된 선택으로 소년원에 들어간 사연, 고아로 자라 괴롭힘 속에서 구치소를 전전하다가 교정사목 쉼터에 오게 된 형제님, 출소자 가족과 피해자 가족들의 사연 등 교정사목의 활동을 소개하며, 감옥에 갇힌 이, 범죄 피해자 가족과 출소자들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후원회원 모집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길음동 성당 주임 신부님, 보좌 신부님과 수녀님, 신자분들, 그리고 후원회원이 되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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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9-22 73

9월 7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이승민 대건안드레아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승민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순교자들은 조용히 숨어 지내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을 텐데 굳이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는 쪽을 택하셨다.”라며, “봉사의 현장에서 절차와 규정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굳어버리는 습관에 안주하지 말고 번거롭게 느껴지더라도 손을 내밀어보는 용기를 청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교정사목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8월 3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8-25 145

8월 3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과 그분을 따라 물 위를 걷다가 두려움에 빠진 베드로에 대한 복음 말씀에 대해 정민하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믿음이란 풍랑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풍랑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라며, 베드로가 물에 완전히 빠진 뒤가 아니라, 빠져들기 시작하는 순간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셨다는 점을 되새기고 “주님께서는 우리가 흔들리고 지칠 때 손을 내미시는 분”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교정사목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이 아니라, 주님을 믿고 끝까지 그들의 곁을 지켜주는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교정사목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교정사목의 여정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7월 6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7-22 220

7월 6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최남식 베드로 신부(살레시오회)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최남식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청소년센터에서 생활하던 아이가 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다가 호흡기를 떼야 한다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에 하느님께 매일 같이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기적이 일어났다며, 아이가 자가호흡을 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라며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용기와 간절함을 담은 기도가 하느님께 닿아 우리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 미사에서 이승민 대건안드레아(7월 5일) 신부의 축일 축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들과 후원회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축일 특송을 함께 노래하였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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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6-24 286

6월 1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우요한 세례자요한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우요한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1코린 3,17)’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여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죽음을 통해 하느님께서 가져가십니다.”라며, “우리의 삶 자체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 미사에서 우요한 세례자요한(6월 24일) 신부와 최남식 베드로(6월 29일) 신부의 축일 축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들과 후원회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축일 특송을 함께 노래하였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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