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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111 건
섬네일예시
2026년 1월 21일(수)~22일(목) 서울대교구 전체 봉사자 피정
관리자 2026-01-26 22

1월 21일(수)~22일(목) 1박 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양지영성교육원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봉사자 피정이 있었습니다.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 15,6)”라는 주제로 前 춘천교구 교정사목 위원장(現 춘천교구 가톨릭회관장)김학배 안젤로 신부의 강의와 각 교정시설 봉사자 평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한 봉사자들은 한파주의보로 무척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피정을 보낼 수 있었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이번 피정으로 인해, 2026년도에도 새로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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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수)~9일(금) 고봉중고등학교 겨울신앙학교
관리자 2026-01-26 20

<고봉중고등학교 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시설 내 활동 촬영 금지로 준비하고 함께 해주신 살레시오회와 봉사자들 사진> 1월 7일(수)~9일(금) 고봉중고등학교에서 겨울신앙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38명의 청소년과 ‘이웃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봉중고등학교 겨울신앙학교를 준비하고 진행해 주신 살레시오회의 신부님과 수사님들, 그리고 봉사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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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1-08 81

1월 5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이승민 대건안드레아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승민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교정시설은 누군가는 후회 속에서, 누군가는 두려움 속에서, 누군가는 다시 잘살아 보고 싶다는 작은 마음을 품고 있는 곳이다.”라며,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말씀하신 뜻은 야단보다는 ‘오히려 늦지 않았다’라고 다독이며 하느님께서 손을 놓지 않으셨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를 증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머무를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드리는 사람들이다. 예수님께서 먼저 가신 길을 우리와 나란히 걸어주시기를 청한다.”라며 교정사목과 언제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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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일(일)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감옥에 갇힌 이들의 희년’ 미사
관리자 2025-12-24 99

12월 14일(일) 절두산 성지에서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감옥에 갇힌 이들의 희년’ 미사가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염수정 추기경은 “희년의 은총 안에서 감옥에 갇힌 걸 기억하며, 그들을 위해 헌신하는 사제, 수도자, 봉사자, 전국의 성심회(천주교 신자 교도관) 회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것에 큰 기쁨”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힘든 환경에서도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교정시설에 종사하는 성심회 회원들을 독려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봉사자들에게 기쁨과 보람을 느끼도록 격려하며, 수용자들과 출소자 및 가족들에게는 새 삶을 시작할 힘을 얻게 하시고, 피해자들이 위로와 치유의 길을 찾기를 기도하셨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360여 명의 전국 교정사목 관계자들이 염원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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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5-12-24 91

12월 1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번 미사에는 정민하 율리오 신부의 축일 축하식도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생활하였던 형제의 클라리넷 연주가 있었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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