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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2026년 3월 9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3-27 조회  39

39()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정민하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우리는 수용자들을 바라볼 때, 범죄를 저질렀다는 죄인이라 낙인을 찍고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판단할 때가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과거보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보십니다. 교정시설에서 생활하는 형제자매들 가운데 신앙을 배우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며 희망을 찾는 분들이 계십니다.”라며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그분들의 마음 안에서 희망의 빛이 되고, 하느님의 시선을 배우는 사순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 미사에는 특별히 서울대교구 발령으로 경찰사목에서 교정사목으로 부임한 우요한 세례자요한 신부의 환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들과 후원회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신부님 환영 특송을 함께 노래하였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할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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