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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117 건
섬네일예시
2026년 3월 14일(토)~15일(일) 사회교정사목위원회 후원회원 모집 미사
관리자 2026-03-27 33

3월 14일(토)~15일(일) 서원동성당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후원회원 모집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교정사목 신부들은 강론을 통하여 “하느님을 알고 달라지는 수용자가 있기에 하느님의 뜻을 깊게 전하는 일이 바로 교정 사목의 중요한 역할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며 ‘처벌’보다는 ‘사랑’이 더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더불어, 교정사목의 활동을 소개하며, 감옥에 갇힌 이, 범죄 피해자 가족과 출소자들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후원회원 모집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서원동성당 주임 신부님, 보좌 신부님과 신자분들, 그리고 후원회원이 되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3월 9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3-27 37

3월 9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정민하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우리는 수용자들을 바라볼 때, 범죄를 저질렀다는 죄인이라 낙인을 찍고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판단할 때가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과거보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보십니다. 교정시설에서 생활하는 형제자매들 가운데 신앙을 배우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며 희망을 찾는 분들이 계십니다.”라며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그분들의 마음 안에서 희망의 빛이 되고, 하느님의 시선을 배우는 사순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 미사에는 특별히 서울대교구 발령으로 경찰사목에서 교정사목으로 부임한 우요한 세례자요한 신부의 환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들과 후원회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신부님 환영 특송을 함께 노래하였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할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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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0일(금) (사)천주교사회교정사목위원회 제35차 이사회
관리자 2026-02-27 135

2월 20일(금) 명동 교구청에서 (사)천주교사회교정사목위원회 제35차 이사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윤병길 이사장 신부를 비롯하여 이사, 감사들과 2025년 결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교정사목을 위해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2월 19일(목) 사회교정사목위원회 부위원장 인사 발령
관리자 2026-02-27 138

2월 19일(목)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발령으로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이었던 우요한 세례자요한 신부가 사회교정사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직원들 모두 환영하며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 드렸습니다. 새로운 직무를 맡은 우요한 신부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2월 9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2-13 185

2월 9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송정섭 시몬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송정섭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정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제가 되게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사제 서품식 날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교정사목에 오게 되어 4년 동안 함께하며,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라며, “하지만, 병자를 고치고 살리는 것은 예수님의 일이기에, 저는 그저 도구의 역할에만 충실해야지 자꾸 주인이 되어서 뭔가를 이루어내려고 하면 안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4년 동안 만난 봉사자와 후원회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미사에는 특별히 서울대교구 발령으로 교정사목을 떠나는 송정섭 시몬 신부의 송별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신 송정섭 시몬 신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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